재생의료진흥재단·범부처사업단, 사업모델 개발 MOU
- 노병철
- 2021-07-30 16:2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생의료 R&D 및 기술사업화 지원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재생의료진흥재단(RMAF, 이사장 박소라)은 범부처 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KFRM, 사업단장 조인호)과 지난 29일 재생의료 R&D 및 기술사업화 지원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하여 협약식 없이 양 기관 간 협약서를 서면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 재생의료 기술, 제품, 산업, 정책 및 제도 관련 정보교류 ▲ 재생의료 R&D 사업기획 ▲ 재생의료 분야의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수행 ▲ 재생의료 기술상용화 및 사업화에 대한 협력 ▲ 국내외 재생의료 연구자와 기업 간의 교류 및 국제협력 추진 등을 협력하며,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업무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재생의료 R&D 사업 기획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력을 통해 우수한 국가 R&D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9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10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대응 수위 높인다…단체행동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