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제네릭 출시 지연 美 소비자 소송서 21억에 합의
- 어윤호
- 2021-08-12 12:1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HD 약물 관련 집단 소송 제기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해당 케이스는 액타비스(Actavis)가 ADHD 치료제 '인투니브' 제네릭을 고의로 늦게 출시한 것과 관련돼 있으며, 최근 이뤄진 다케다와의 합의 이전에도 2015년 액타비스를 인수한 테바가 소비자들에게 110만 달러(한화 약 12억7000만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인투니브 제네릭 고의 지연 출시와 관련한 합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지난해 테바는 이미 인투니브 직접 구매자들의 청구를 해결하기 위해 20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한 바 있다.
선택적 알파-2A 아드레날린 수용체 촉진제 인투니브는 ADHD 진단을 받은 6세에서 17세 사이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치료제이다. 해당 제품은 샤이어 제품이었으나 지난 2019년 다케다가 샤이어를 인수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다케다, 후천성 혈우병A 신약 희귀의약품 지정
2021-07-01 14:17
-
제일·다케다 변비약 '아미티자',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2021-06-29 06:02
-
수익구조 다각화...제약사들 '남의 제품' 의존도↓
2021-05-21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