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덕성여대 약대생과 탄소절감 프로젝트
- 정흥준
- 2021-08-23 1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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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성여대 약대 '약탄소녀단'과 함께 10개 약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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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0개 약국이 참여해 3일 동안 약국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폐의약통을 회수해, 라벨을 제거 후 분리해 전문업체에서 업사이클링을 진행했다. 키링으로 제작해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어수정 회장은 “제약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코로나 19등 어려운 시기에도 관내 약대생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탄소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금번 약탄소녀단 프로젝트는 서울동행,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환경운동엽합이 지원한 챌린지 기획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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