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농아복지관에 청각장애인 지원 약속
- 김지은
- 2021-09-03 10:3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은 서대문구 지역 사회 혁신사업 일환으로, 난청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AAC 의사소통 도구를 활용해 언어 장벽 없이 소통이 자유롭도록 돕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AAC 의사사통 도구는 말과 언어의 표현이나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노인, 난청인에게 사용 가능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이다.
협약을 맺은 기관에는 AAC 의사소통 도구 배포와 더불어 사용법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배포대상은 서대문구 내 약국을 비롯해 경찰서, 동주민센터, 편의점 등 사회 필수 이용 기관이며 8월에서 10월 중 협의를 거쳐 지원될 예정이다.
협력 기관은 출입문에 AAC ZONE 스티커 부착과 데스크에 AAC존 스탠드 거치, 업체 내 AAC의사소통 도구 비치 등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서대문구약사회 송유경 회장을 비롯해 남혜숙, 김미향 부회장, 정미애 여약사위원장, 조영진 총무위원장, 정우현정보통신위원장,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송영호 관장, 장윤성 팀장, 김예은 사회복지사가 동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7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8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 9"롯데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약사단체 반발
- 10제약업계-복지부, 약가정책 평행선…협의 확률 희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