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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농아복지관에 청각장애인 지원 약속

  • 김지은
  • 2021-09-03 10:34:32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8월 31일 구약사회관에서 시립서대문농아복지관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역복지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서대문구 지역 사회 혁신사업 일환으로, 난청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AAC 의사소통 도구를 활용해 언어 장벽 없이 소통이 자유롭도록 돕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AAC 의사사통 도구는 말과 언어의 표현이나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노인, 난청인에게 사용 가능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이다.

협약을 맺은 기관에는 AAC 의사소통 도구 배포와 더불어 사용법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배포대상은 서대문구 내 약국을 비롯해 경찰서, 동주민센터, 편의점 등 사회 필수 이용 기관이며 8월에서 10월 중 협의를 거쳐 지원될 예정이다.

협력 기관은 출입문에 AAC ZONE 스티커 부착과 데스크에 AAC존 스탠드 거치, 업체 내 AAC의사소통 도구 비치 등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서대문구약사회 송유경 회장을 비롯해 남혜숙, 김미향 부회장, 정미애 여약사위원장, 조영진 총무위원장, 정우현정보통신위원장,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송영호 관장, 장윤성 팀장, 김예은 사회복지사가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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