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피앤에프, 고양시 소외계층 위해 1000만원 기부
- 정흥준
- 2021-09-07 09:07: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부터 매년 사회공헌활동...코로나 희망나눔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금은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소외계층 노인 추석명절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솔빛피앤에프는 지난 2005년에 창립해 건강기능식품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손원록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고 나눔의 삶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값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작은 기부와 나눔이 큰 위로와 힘이 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