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노숙인 복지시설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21-09-10 13:3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 담당 부회장 이민경)는 9일 약사회관에서 노숙인시설협회에 630만원 상당의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

도내 노숙인시설협회는 전주, 군산, 익산 지역 총 5개곳이며, 노숙인 요양·재활·자활시설에는 일정한 주거와 생업수단 없이 생활하는 노숙인 240여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대부분의 생활인이 장애가 있어 요양보호와 재활을 통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존감 회복으로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이민경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올해가 가기 전 다시 한 번 상비의약품을 후원 할 수 있어서 더없이 감사하"며 "시설 입소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