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관내 무료급식소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21-09-17 11:1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단법인 선한이웃은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독거노인이나 생활이 어려워 한 끼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노인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곳이다.
민병현 대표는 “2007년부터 이어온 선행인데 현재는 하루 평균 130여분께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약사회의 도움으로 또 한고비를 넘기게 됐다.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선한이웃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일괄 배급 방식에서 1회용 도시락 배급으로, 거동이 불편해 급식소로 찾지 못하는 수십여명 노인들에는 직접 배달하는 시스템으로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노영균 회장은 “남동구약사회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드릴 수 있게 돼 뿌듯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해에도 선한이웃 측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