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첫 공공심야약국 '별온누리약국' 지정
- 강혜경
- 2021-09-17 16:31: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역 첫 공공심야약국으로 별온누리약국이 지정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고 밝혔다.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구는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수구 지역 최초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추진하고, 향후 추가 모집을 통해 심야약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심야 시간에도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 복용할 수 있다"며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3곳으로 시작한 인천 공공심야약국, 올 하반기 13곳 운영
2021-07-27 14:50
-
인천 공공심야약국, 시민 밀접문제 해결…우수조례 선정
2021-07-16 1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