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강원호 3선 가능성...깜짝 출마 없다면 재추대
- 정흥준
- 2021-10-01 11:0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마 의사 밝힌 인물 없어..."후보 등록까지 지켜봐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출마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인물이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도약사회 소속 2개 분회인 제주시약사회와 서귀포시약사회 분회장들도 지부장에는 별도로 뜻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만약 다음달 후보 등록까지 출사표를 던지는 인물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강 회장이 또다시 도약사회장으로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강 회장은 따로 3선 의지를 밝히지 않고 있다. 강 회장은 "아직까지는 의사를 표명한 분들이 없다. 후보 등록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3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4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5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6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7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8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 9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10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