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 차기 지부장 추대 가닥
- 강신국
- 2021-10-12 16:2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경한 회장 "전북 회원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회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일 전북약사회에 따르면 12월 지부장 선거는 경선 없이 백경한 회장의 단독 입후보로 가닥이 잡혔다.
전북약사회는 경선 없이 전주시약사회장이 차기 지부장을 맡아오고 있다.
백경한 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의 회원을 위하는 마음을 본받아 계승발전시켜서 전북 회원이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약사로서 긍지를 느낄수 있게 회무를 운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 회장은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을 거쳐 전주종로약국을 개업한 뒤 전주시약사회 대외협력이사로 회무를 시작했다. 현재 재선 전주시약사회장, 전북도약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3"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4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5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의 호흡기 위생 습관
- 8"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9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10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