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당뇨소모성 재료’ 교육에 130명 몰려
- 김지은
- 2021-10-29 1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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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늦은 시간에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개국 회원 약사와 세브란스병원 근무 약사 등 130여명이 수강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유경 회장은 "지난 6월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 방식이 일부 변경된 만큼 회원 혼란을 덜어주고 시장성이 큰 당뇨소모성재료를 약국에서 취급하고 일선에서 당뇨 환자에게 인슐린 주사 상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강좌를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우리 분회에서 직접 제작한 스마트폰 거치대를 사용해 늦은 시각이지만 수강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첫번째 강의는 BD코리아 심지호 팀장이 ‘인슐린 주사법 및 당뇨병소모성재료요양급여’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서대문구약사회 정혜령 약국위원장이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 청구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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