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장동석, 대구 반월당서 공동 유세
- 강혜경
- 2021-11-05 09:4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장동석 약준모 회장과 단일화를 이룬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오늘(5일) 대구 반월당 지역을 방문한다.

대구 반월당은 예비후보를 자처했던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도 방문해 한약사 약국개설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던 곳으로, 한약사 개설 약국 6곳이 한 데 모여 운영되는 밀집 지역이다.
장동석 약사는 SNS를 통해 "더 이상은 대한약사회를 방치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동의했고 함께 하기로 했다. 첫 유세지는 한약사의 불법행위가 가장 심각한 반월당 지역"이라며 "한달 동안 최선을 다해 회원들을 설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양자대결 승자는?...김대업 44.6%, 최광훈 35.3%
2021-11-03 22:36
-
[대약] 최광훈 약국 투어 시작…첫 행선지는 마포
2021-11-03 13:59
-
[대약] 단일화 이룬 최광훈 "장동석 약사와 약사회 개혁"
2021-11-02 16:19
-
김대업-최광훈 리턴매치 성사...김종환·장동석 불출마
2021-11-02 10: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키사·티루캡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 설정
- 2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3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4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 5휴메딕스, 메디사랑과 ‘자가혈 PRP 키트’ 맞손
- 6GC녹십자의료재단, CBS서 자동화·AI 연구 성과 공개
- 7"이런 데가 있었네" 도봉강북구약, 지역 누리기 행사
- 81분기 의약품 수출 역대 세 번째…미국 12%↓·중동 27%↓
- 9대여 444억·EB 808억…신동국 회장 주식 매입 도우미는?
- 10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