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약품, BTK 저해제 '베렉스브루' 판매 승인
- 정새임
- 2021-11-09 10:14:38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환자 단독요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아직 표준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은 PCNSL 치료에서 첫 BTK 저해제가 등장한 것.
승인 근거는 일본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PCNSL 환자를 대상으로 베렉스브루의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한 1/2상 임상시험(ONO-4059-02) 결과다. 1차 유효성 평가지수는 독립중앙심사(BICR)에 따른 객관적 반응률(ORR)이었다.
해당 연구에서 베렉스브루 투여군의 ORR은 52.9%(9/17명)로 나타났다.
3, 4등급에 해당하는 주요 부작용으로는 호중구감소증 및 백혈구감소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이 있었으며 각각 11.8%(2/17명)에서 나타났다.
관련기사
-
전문약 허가 4개월 연속 100개 미만…똘똘한 약의 시대
2021-09-04 16:16
-
한국오노약품, BRAF 저해제 '비라토비' 국내 승인
2021-08-23 09:18
-
면역항암제 '옵디보' RSA 재계약…'여보이' 병용 확대
2021-08-14 17:12
-
면역항암제 옵디보, 위암 병용요법 생존기간 2.2개월 연장
2021-07-23 06: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11년만에 기술료수익 1천억 돌파…돌아온 캐시카우
- 2텔미누보 제네릭 속속 등장…지엘파마·바이넥스 등 출격 대기
- 3두 달만에 시총 10조 증발…티슈진, 신뢰 회복 안간힘
- 4'무늬만 개원'에 속은 약사, 소송 끝 분양대금 돌려 받는다
- 5"화장품 사러 약국 간다"…K-뷰티 타고 다시 열린 시장
- 6마약류 취급자 중대 위반행위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
- 7강원대·제주대병원 '준보훈병원' 지정...문전약국에도 영향
- 8북경한미, 영업익 96%↓·채권 회수 지연…알짜 자회사의 위기
- 9[특별기고] 신뢰 받는 약사로 서기 위한 길
- 10인트론바이오, 씨티씨바이오 특허권 이전등록 1심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