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약사회, 전 회원에 명찰 지원...애로사항 청취
- 정흥준
- 2021-11-11 16:0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좌훈 회장, 약국 돌며 소통...회원밀착형 사업 일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좌훈 회장은 직접 약국을 찾아다니며 코로나와 경기 침체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약사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회원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년간 화분과 POP 지원, 치킨과 대추 등을 지급한 바 있다. 또 약국 에어컨 청소도 진행했다.
이 회장은 "약국들에 명찰을 나눠주면서 돌아보니 힘든 곳들이 참 많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약국들의 애로사항을 들었고, 앞으로도 열심히 귀를 열어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 3년간 코로나로 회무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코로나로 어려워진 이웃돕기 성금 모금과 서구청 기부,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급 등의 사업도 했다”면서 “다만 약물안전사용 교육, 전 회원 야유회, 동호회 활성화 등은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그동안 하지 못한 사업을 추진하고 원로약사들을 위한 전산 지원 등의 사업도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회비 직행의 투명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용을 게시하고, 타 분회와 연계해 동호회 활동이나 소모임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전국 분회에서 성공적이었던 사업을 벤치마킹해 실패를 최소화하며 사업을 실행하겠다. 또 다양한 소그룹 모임을 지원하고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