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원내대표 "공공심야약국, 여당 책임예산으로 추진"
- 강신국
- 2021-11-18 1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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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의날 기념식서 축사..."약국 공공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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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내대표는 18일 제 35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약국도 약을 판매하는 곳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보금자리 위상으로 갖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도 어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했다. 약국도 1차 보건의료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 예산이 부족해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을 당책임 예산으로 예결위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요청으로 모든 지자체에서 운영되도록 예산도 증액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당도 착한 직능단체의 좋은 벗이 되겠다"며 35회 약의날 국가 기념일 지정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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