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바로팜과 어려운 지역 주민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 2021-12-15 09: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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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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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상일 회장은 “오늘 기탁된 후원금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십정2동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으로 지원되길 요청한다”며 “기부된 물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십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최근 인천 지역이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인천시약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감을 공감하고 협약을 진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십정2동 최진희 동장은 “지역기관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후원을 실천해 나눔 활동의 사회적 순기능 확산에 큰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해 더불어 따뜻한 사회로 발전해 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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