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교육청과 관내 학생 지원 위한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1-12-16 16:0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 약국 97곳에 800여개 정신건강관리 키트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으로 관내 게이트키퍼 교육을 이수했거나 생명사랑약국으로 지정된 약국 97곳에 총 800여개 정신건강관리 키트가 지원되며, 해당 키트는 관련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약국에 지원되는 키트에는 QR 코드로 접속할 수 있는 치료 동영상, 전문 상담기관 안내문, 악기, 촉감 인형 등이 포함됐으며, 생명 지킴이(게이트키퍼) 교육을 받은 약사는 처방전 등을 토대로 자살 징후가 의심되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키트를 직접 나눠줄 계획이다.
조상일 회장은 “이런 뜻 깊은 사업을 제안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약사회에서도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신건강 고위기에 놓인 학생이 늘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배제되는 학생을 줄일 수 있게 인천 전역 약국에 키트를 골고루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조상일 회장과 전옥신 여약사이사, 나지희 국장, 이연희 계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