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 5곳…지부, 대국민 홍보
- 김지은
- 2021-12-30 16:1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남도약, 공공심야약국들과 온라인 회의 갖고 준비사항 점검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부터 경상남도에 5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 기존 3곳에서 2곳이 더 확대되는 것이다.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30일 관내 공공심약국을 2022년부터 4개 시, 5곳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경남에서는 3곳의 약국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도약사회는 오늘(30일) 온라인 회의를 갖고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도약사회와 참여 약국들은 지역별 특성상 효율적인 운영 시간을 정해 진주 지역에 한해 심야 시간대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기고 라혹, 그외 지역은 저녁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더불어 도약사회는 대국민 홍보를 위해 참여 약국에 심야공공약국 홍보 LED간판을 설치하는데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내년부터 경남에서 공공심야약국에 참여하는 곳은 ▲창원(마산합포구) 수약국 곽진웅 약사 ▲창원 (성산구)엄마손약국 이근주 약사 ▲김해 복음약국 김경진 약사 ▲진주 건강약국 옥수정 약사 ▲거제 프라지약국 고윤석 약사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