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당선인 출범준비위원장에 전웅철 약사
- 김지은
- 2021-12-30 16:2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7대 서울시약사회 새회무출범준비위 첫 회의
- 인수위 부위원장에는 장은숙 약사…준비위원 11명 선임
- 위원회별 업무전담 특위 구성…임원 공개 모집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준비위원회 위원장에는 전웅철 약사가, 부위원장에는 장은숙 약사가 내정됐으며, 준비위원으로는 강재민, 강효진, 노수진(총무), 박웅석, 안혜숙, 유성호, 임신덕, 정은주, 황금석 약사가 임명됐다.
이번 자리에서 권 당선인은 “새회무출범준비위원회는 단순히 37대 서울시약사회 회무가 잘 되길 바라는 것을 넘어서 약사사회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역사적인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며 “위원회는 36대 회무를 인수하는 의미 보다는 약사회의 방향을 설정하는 위원회로서 회원에 대한 막연한 희망보다는 실천적이고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회무의 방향을 설정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준비위원회는 향후 53일간 제37대 서울시약사회장 취임과 새집행부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인수인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준비위원들은 회무 및 회계인수 내용과 ▲의약품 배달 ▲한약사 및 한약국 대응 문제 ▲성분명 처방이라는 전체 회원들의 공통 현안에 대한 당선인의 3대악 근절 방안을 위한 특위 구성 등 참신하고 실현 가능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당선인이 세부공약으로 내세운 ▲약국경영활성화(건기식, 동물약, 조제수가)▲교육(전문약사, 건기식 전문가 양성, 노인약료, IT특화교육 등) ▲민생 ▲대관업무 병원 및 공직약사 처우개선 ▲의사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와의 협력 증진 ▲시민단체 및 주민과의 지역상생 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권 당선인은 “현안에 대한 회원의 인지와 현장감이야말로 약사회 발전에 가장 중요한 기초”라며 “회원의 정보 소통과 IT환경 습득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더불어 서울약사회지의 발전적 방향 전환과 모바일 커뮤니티의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준비위원들은 당선인의 정책 제시와 약속에 입각해 이 분야에 대해 위원회별 책임 있는 업무전담과 특위 운영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준비위원회 측은 전 회원 약사를 대상으로 다수 임원을 공개 모집해 시대 흐름에 맞는 약사회의 발전을 추구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