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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이재명 캠프에 '단골약국제' 공약반영 건의

  • 강신국
  • 2022-01-13 05:05:35
  • "전국민 주치의제도 공약과 연계해 달라"
  • 이재명 캠프 추무진 공정보건의료특보단장 약사회 방문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에 단골약국제도 도입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캠프 추무진 공정보건의료특보 단장(총괄특보단장 안민석, 정성호, 김교흥, 김철민)은 12일 대한약사회를 방문, 현안 청취와 약사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왼쪽부터 추무진 특보단장과 김대업 회장
왼쪽부터 정수연 정책전문위원, 추무진 단장, 김대업 회장, 좌석훈 부회장, 김진휴 공보실장
약사회는 이재명 후보의 전국민 주치의제도 공약과 연계해 고령사회에서 만성질환자와 다약제 복용자에 대한 밀착 약물 관리로 건강 관리에 대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단골약국제도와 방문약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약사회는 이 후보가 특별한 관심을 두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에 대해 국민이 원할 때 언제든지 필요한 약을 구할 수 있게 접근성을 높이는 정책으로 대선공약으로 포함해 차기 정부에서 바로 시행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추무진 특보단장은 "약사회의 제안에 대해 적극적인 공약 반영을 위하여 힘쓰겠다"며 안전한 약물관리와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제안에 대하여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업 회장, 좌석훈 부회장, 정수연 정책전문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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