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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제20대 회장에 조태연...총회의장 손병로

  • 강신국
  • 2022-01-18 20:46:21

조태연 신임 회장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 제20대 회장에 조태연 약사(50, 서울대)가 추대됐다.

시약사회는 18일 오비즈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49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는 손병로, 감사에는 황인숙, 황선관 약사가 선임됐다. 부의장 인선은 의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조태연 신임 회장은 "회원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약사회, 지역사회 위상 높이는 약사회를 만드는 가장 중요하다"며 "이는 회장단, 임원진, 선후배 모두 같이 할때 가능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정원석, 강보민, 김혜진, 탁경옥, 정성희 약사를 부회장으로 지명했다.

한편 심숙보 총회의장은 "회원들 얼굴 보니 정말 반갑다. 3년간 힘써준 임원 노고에 감사하다"며 "한약사 일반약 취급, 비대면 진료와 조제약 배달 등 도전을 막아내자.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안 마련을 위해 회원 단합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선관 직전 회장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코로나로 사업이 정상적이지 못했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맡은바 임기를 잘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새 집행부도 역할을 잘 할 것이라고 믿는다. 약사회원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현안에 대처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회기 전달(왼쪽부터 조태연 신임회장, 황선관 직전회장)
32회 안양약사봉사대상을 수상한 안성진 약사(사진 오른쪽)
총회 축하를 위해 참석한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도전적으로 회무를 추진하겠다. 최광훈 당선인과 함께 약사권익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특히 성분명처방, 한약사 문제 해결, 약 배달 등 현안 3종 세트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한 1억 4912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은 새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총회수상자] ◆32회 안양약사봉사대상 안성진(대웅약국)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정원석(메디칼온누리약국), 김혜진(행복한약국) ◆안양시장 표창 이은영(한일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 하동수(산소온누리약국), 오인주(근무약사)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정재훈(티제이팜) ◆안양시약사회장 공로패 항선관(평촌범계약국), 조태연(새봄온누리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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