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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3선 안혜란 회장 "경영 활성화 방안 모색"

  • 강혜경
  • 2022-01-26 16:28:45
  • 이관하 의장, 정명숙·최순숙 부의장, 오영돈·김은주 감사 유임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안혜란 서울 마포구약사회장이 단독입후보로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3선 회장이 된 안혜란 회장은 "약사회관 재건축과 사무국 이전 등 해결해야 할 숙제가 많아 한 번 더 약사회를 이끌게 됐다"며 "회원님들이 약사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경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포구약사회는 26일 오후 12시 의장단 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회신된 제61회 서면정기총회 결의서 등을 확인했다.

서면총회에는 총 회원 314명 중 120명이 접수해 성원됐으며, 구약사회는 올해년도 예산 1억302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올해 약국 경영 활성화와 반회 활성화 등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관하 총회의장과 정명숙·최순숙 부의장, 오영돈·김은주 감사는 유임됐으며 대한약사회 및 지부 파견 대의원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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