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새 집행부 구성..."3년간 회원 위해 합심"
- 정흥준
- 2022-02-11 10:2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집행부 상견례·상임이사회 진행
- 여약사부회장-양혜영, 총무부회장-김형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회장은 김형지(총무), 조은구(보험정보·청년), 황유남(학술한약병원), 양혜영(여약사), 장용자(약국·문화홍보) 약사가 임명됐다.
상임이사는 고윤선(총무), 심정숙(윤리), 민재원(여약사), 김정은(학술), 고지원(한약), 진현수(병원), 이준경(보험정보), 윤지영(약국), 김현주(문화홍보), 최태진(청년) 약사가 선임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병도 회장은 "역사, 문화, 청년의 3대 모토를 각 위원회 사업계획에 녹여내 주기 바란다. 3년간 힘을 모아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청년약사위원회 활성화로 한층 젊어진 상임이사회가 출범하게 됐다. 이날 상임이사들은 각자 자기소개와 함께 포부를 밝혔다.
부회장들은 임명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