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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김영희 집행부 출범, 의장 진교성…정책단 신설

  • 강혜경
  • 2022-02-17 13:09:15
  •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회원만 생각하는 약사회 노력"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3선에 성공한 서울 성동구약사회 김영희 회장이 '회원만 생각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16일 회장단과 상임이사들과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집행부의 열정을 보여달라"며 "회원들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봉사와 희생의 마음으로 회무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적극적인 회무를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집행부 명단도 발표했는데, 총회의장에는 진교성 약사가 선출됐다.

감사에는 김민종, 황수일 약사가 선임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윤경·김선유·정성욱·이혜경·지용선 약사가 임명됐다.

약사회는 회원들의 어려움을 적극 회무에 반영하고 상급회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정책단'을 신설키로 했는데, 정책단장에는 최은혜 약사가 선출됐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장은 한경숙 약사가 맡으며, 상임위원장에는 이현숙(총무), 박지훈(약학), 이도형(약국), 오보예(윤리), 이소연(여약사), 배주성(의료보험·한약), 양옥연(홍보), 박은재(병원약사) 약사가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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