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협의회장에 김위학 중랑분회장 당선
- 김지은
- 2022-02-25 23: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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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장회의서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과의 경선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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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5일 오후 7시부터 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1차 분회장 회의와 더불어 차기 분회장협의회장 투표를 실시했다.
늦게까지 이어진 이날 회의에서 분회장협의회장 선출 건은 경선으로 치러졌으며,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과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이 후보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김 회장은 안 혜란 회장보다 더 많은 표를 받으며 협의회장에 당선됐다.
김 회장은 지난 2019년 전임 집행부 당시 전영옥 전 성북구약사회장과 분회장협의회장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렀지만 근소한 표 차로 패배한 바 있다.
한편 김 회장은 성균관대 약대 출신으로, 중랑구약사회 3선 회장이며 현재 대한약사회 정책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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