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첫 공공심야약국 지정...가람약국 연중무휴 운영
- 정흥준
- 2022-03-02 11:3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 "편의점 복약지도 없어 민원 발생...불편 해결 기대"
-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지자체 예산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2일 울산시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울산 남구 달동의 가람약국이다. 지정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기존 재택치료 전담약국으로 지정 운영됐던 곳으로 긴급하게 의약품이 필요한 확진자 투약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상비의약품 12종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907곳에서 판매 중이나, 의약품 품목 부족과 복약지도가 없어 민원이 발생했다"며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약사 서비스가 제공돼 민원 불편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시는 '울산광역시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으며 올해 2월 시약사회 추천을 통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게 됐다. 공공심야약국 지원에는 울산시 예산이 투입된다.
관련기사
-
광주광역시 공공심야약국 2곳→5곳 확대...구마다 1곳씩
2022-01-27 16:18
-
공공심야약국 62곳 확대, 올 사회정책 핵심과제 포함
2022-01-26 22:44
-
이재명 보건공약 설계 조직 출범…공공심야약국 '주목'
2022-01-17 10: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9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10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