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재택환자 약국 방문 위험수가 마련돼야"
- 강혜경
- 2022-03-18 17:2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의 갖고 코로나 환자 등 대책 논의…품절약 문제도 거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구약사회는 17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코로나 환자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닥터나우 처방 거부시 조제거부로 신고하겠다는 협박으로 우려하고 있는 회원에게 앱처방 조제거부 가능 안내문을 공지키로 했으며, 약 품절 문제 등에 대해서도 함께 시약사회를 통해 건의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위원회별 사업을 논의하고, 학술위원회를 보강해 매달 학술 정보를 SNS로 전달하고 반회 조직 강화로 가격 난매 등을 조정키로 했다.
초도이사회 일정은 4월 8일로 정하고, 약사회관에서 진행키로 했다.하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