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사업영역 다각화…성장세 이어갈 것"
- 김진구
- 2022-03-28 12:0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최용주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날 주요 안건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을 포함해 한상범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재선임, 고기영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신규 선임 등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와 함께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삼진제약은 올해 주요 경영전략으로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사업 영역의 다각화를 꼽았다. 이를 통해 토탈헬스케어 회사로 도약할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데 집중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세부적으로 의약품 부문에선 항응고제 '리복사반'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코프로모션 품목 성장에 핵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컨슈머헬스 부문에선 프리미엄 건기식 '하루엔진'의 성장과 더불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부문의 경우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 '에스패치'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경주할 예정이며, 연구개발 부문에선 지난해 준공된 '마곡 연구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글로벌 혁신신약과 원천기술 개발 등 성과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장홍순 대표이사는 "지난해 가늠할 수 없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 임직원 모두는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회사의 성장을 일궈냈고, 마곡 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신축도 이뤄냈다"며 "올해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가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하나제약 창업주 장녀, 삼진제약 영향력 확대
2022-02-09 06:20
-
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확대…최대주주와 4% 격차
2022-02-07 16:37
-
삼진제약,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 '게보린 브이' 출시
2022-01-18 1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9월 1일 최고가가 53.55%…"약가 계속 떨어졌는데" 불만
- 2허가·급여부터 유통까지…신약 출시 전략도 '조합' 시대
- 3"약국서 사는 기미·여드름 크림"…제약사들 신제품 러시
- 4임시총회 소집 '대의원 3분의 1' 카드…약사회 내홍 확산
- 5바이오 IPO 공모가 눈높이 '뚝'…주가 부진에 투심도 흔들
- 6삼성제약, CB 상환 등에 206억…임상재원 추가 조달 가능성
- 7불확실성 줄인 일양약품…3세 정유석 체제, 남은 과제는
- 8"노인정액제 기준 2만5천원으로"…의협, 제도개선 여론전
- 9관광 핫플 부산 해운대-남포 개원·약국가 매출 기상도는?
- 10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처방 가능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