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시적 비대면 진료, 정착 방향 모색 심포지엄
- 강혜경
- 2022-03-30 22:2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원격의료학회, 온라인으로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의 국내 정착 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한국원격의료학회(회장 박현애)는 31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 비대면 진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조강연은 뇌신경재활과 원격재활의 권위자인 백남종 분당서울대병원장과 헬스케어 스타트업 엑셀레이터 DHP 최윤섭 대표가 맡는다.
이어 정성관 우리아이들병원 이사장, 최낙천 KB헬스케어 박사, 정환보 미래의료협동조합 이사장, 박상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민원태 의학바이오기자?회 부장, 권기태 KDI 팀장 등이 주제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또 쓰리제이, 아이케어닥터, 닥터나우 등 비대면 진료 기업도 참여해 그간의 성과와 규제 완화의 필요성에 대해 제언하게 된다.
한국원격의료학회 박현애 회장은 "비대면 진료 한시적 허용 2년만에 370만건 이상의 비대면 진료가 진행되며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천명하고 비대면 진료 관련 공약을 내세운 새 정부 출범에 앞서 국민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비대면 진료의 국내 정착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원격의료학회는 원격의료의 개념 및 용어의 학문적 정립과 학계, 공공기관, 관련 산업계 종사자들의 정보 교류를 통한 원격의료분야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1년 3월 창립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5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6"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7"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8"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9"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