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사내 푸드차량 지원…'직원 복지 일환'
- 이석준
- 2022-06-03 09:03: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감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알리코제약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쌓인 피로감과 직장 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와플 & 커피와 함께하는 기분좋은 하루~'라는 이름으로 푸드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알리코제약 생산 공장에서 오후 4시부터 5시반까지 1시간 반가량 진행됐으며 퇴근 전 출출할 시간대에 간식을 먹으며 퇴근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진천 광혜원 논공단지에 위치한 알리코제약 생산 공장은 120여명의 관리 및 생산직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올 4월부터 생산 CAPA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증축 공사 중이다.
푸드 차량을 제공 받은 직원들은 "맛있는 와플과 음료 덕분에 금요일 퇴근길이 즐거웠다. 맛있는 와플과 시원한 음료로 하루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코스닥에 상장한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1400억 매출을 달성했다. 올 1분기에는 429억원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제네릭 의약품 생산 및 판매를 사업 기반으로 성장한 알리코제약은 2020년부터 사업 확대를 위해 R&D 사업에 본격 투자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외과 의료기기와 여성 케어 사업에 적극 투자 중이다.
여성 특화 사업은 2021년 1월 여성특화 브랜드 '위민업(WEMEAN UP)'을 런칭했다. 여성케어는 질세정기 '이너수' 등 적용제품 확대 강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의료기기는 수술용 의료기기 등 자체 R&D, 사업제휴, 투자(SI)를 진행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3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