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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단골온누리약국, 공공심야약국 지정

  • 강신국
  • 2022-06-27 17:04:53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휴일과 심야시간대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7월부터 6개월간 '공공심야약국'을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유동 인구가 많고 심야에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장소를 우선으로 나운동(하나운로 38) 소재 '단골온누리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선정했다.

공공심야약국은 약사가 심야시간대에 대기하는 약국으로 의사 처방전에 따른 조제와 복약지도, 해열제와 진통제 등 일반약을 판매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3시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정된 제도로 많이 활용해 달라"면서 "공공심야약국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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