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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부작용 보고 독려…감사 쿠폰 쏜다

  • 강혜경
  • 2022-06-27 19:11:56
  • 1~5월 부작용보고사업 참여율 저조…"직능 강화와 연계"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의약품 부작용 보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매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강동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집계된 서울시약사회 부작용 보고 가운데 강동구약사회 참여는 4곳으로 1.8%에 그쳤으며, 보고 역시 16건에 그쳐 약국당 평균 보고 건수가 4건으로 집계됐다.

참여약국은 ▲사랑더하기약국(여상훈 약사) ▲참좋은온누리약국(이정석 약사) ▲준약국(정경은 약사) ▲위드팜만보약국(조진영 약사) 등으로 나타났다.

정경은 약학위원장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는 약사 직능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약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약료데이터를 축적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관리·책임질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우리 직능을 강화시킬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참좋은온누리약국 이정석 약사도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담당할 곳은 약국이 유일하다"며 "약국의 자발적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강동구약사회는 "감사 쿠폰 제공으로 회원들의 참여가 증가해 부작용 보고 사업이 좀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약국 청구프로그램인 팜IT3000과 유팜, 이팜 등에서 부작용 보고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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