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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정책담당 부회장에 김경우 선임 유력

  • 정흥준
  • 2022-07-04 11:56:23
  • 정책 부회장 인선에 장고...밀려드는 현안에 필요성 부각
  • 부회장 인선 곧 발표 예정..."시의원 경험살려 현안 대응"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 정책 담당 부회장에 김경우 전 서울시의원(전 동작구약사회장)이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권영희 회장은 임명을 마친 8명의 부회장 외 마지막 부회장 인선을 놓고 오랜 고민을 이어왔다.

물망에 올랐던 복수의 인물이 있었으나 선임을 미루며 신중한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 약계 정책 현안이 쏟아지면서 내부적으로도 담당 부회장 인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동안 약 자판기,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 등 다양한 정책 현안을 놓고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책 마련을 결정해야 했다.

이에 권 회장은 김경우 대외협력본부장을 정책 담당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곧 인선 발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본부장은 시의원과 동작구약사회장 경험을 살려 다양한 정책 현안들에 능숙히 대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서울시와의 정책 소통에도 강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시의원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와도 정책적으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책담당 부회장으로서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다. 곧 인선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경우 대외협력본부장은 동작구약사회장, 서울시의원을 역임했다. 시의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등에 소속돼 보건의료 관련 여러 입법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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