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에듀팜 성공, 잘했다"…서초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김지은
- 2022-07-08 19:0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강미선 회장은 감사 진행에 앞서 “지난 6개월 동안 비대면 회무에서 대면 회무로의 변화 속에서도 12대 상임이사들이 각 위원회별로 맡은 회무를 최선을 다해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상임이사들의 역량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연옥, 오재훈 감사는 2022년도 상반기 세입, 세출 일반회계, 특별회계 등 과 각 위원회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 자료를 검토하했다.
임연옥 감사는 “감사자료를 보니 많은 회무를 진행했는데 특히 서초에듀팜 22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약학부, 랜선 정리사업을 진행하는 약국부를 칭찬하고 싶다”며 “회원들이 편안히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3년 동안 더 열심히 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오재훈 감사는 “지금까지 서초구약사회는 모범적인 분회로 회무, 회비를 적절하게 운용해 왔다”면서 “12대 집행부 또한 앞으로 3년간 변화하는 시대, 환경에 맞게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