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 "코로나 재확산에 비대면 진료 급증"
- 강혜경
- 2022-07-21 12:1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 건수, 전월 대비 3배 증가…최저점 기록한 6월과 비교하면 6배 가량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인 굿닥(대표 임진석)이 코로나 재확산에 비대면 진료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굿닥에 따르면 7월 21일 기준 코로나19 비대면 진료 건수가 전 월 대비 3배 가량 늘어나는 등 증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최저점을 기록한 6월과 비교했을 때는 6배 가량 증가한 수치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임진석 대표는 "검사비와 치료비 조건부 유료 전환 및 재택 치료비 본인부담 등 진료 환경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진료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최근 보건복지부 정책 자료에 현장 수납이 불가한 환자는 의료기관 및 환자 협의를 거쳐 굿닥 앱을 통해 본인 부담금 지불이 가능하다고 안내된 만큼, 확산 극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비대면 관련 서비스 개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닥은 지난 2월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론칭한 이후 5개월 만에 누적 비대면 진료 이용건수 10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