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IT 넘어 컨설팅·인테리어까지 사업 저변 확대
- 강혜경
- 2022-08-02 11:1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디힐과 전략적 업무 제휴…"팜페이 이용 약국에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약국 IT를 넘어 컨설팅과 인테리어 분야까지 사업 저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크레소티는 약국 인테리어·경영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는 바디힐 주식회사(대표 이상숙)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갖고 팜페이 약국 등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경애 크레소티 대표는 "약국에는 단말기, PC, 프린터, POS 등 수많은 IT서비스가 사용되고 있는 반면 그에 적합한 컨설팅이나 인테리어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제휴를 통해 팜페이 서비스 이용 약국에 차별화된 컨설팅 및 인테리어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숙 대표도 "바디힐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약국을 찾는 환자가 편안함을 느끼고 의약품을 찾기 쉽게 만들어 약국의 매출 증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디힐은 약국 외관 인테리어 및 효율적인 상품 판매를 위한 최적의 레이아웃과 집기 운영 서비스인 '팜피스, 전략적 마케팅 디자인 시스템인 '팜트너스'를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