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일차의료 중심 커뮤니티케어 법안 발의 추진
- 강신국
- 2022-09-06 22:09: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커뮤니티케어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 "의료를 큰 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주도해야"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커뮤니티케어(통합돌봄 선도사업) 주도권 잡기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한의사협회 커뮤니티케어특별위원회는 최근 서울역 인근 식당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정부 및 지자체 커뮤니티케어 추진 현황과 관련 법안 발의 현황이 보고됐다.
아울러 우봉식 공동부위원장의 '커뮤니티케어 현황 및 추진전략'과 이상권(전주시의사회 통합돌봄센터장) 위원의 '전주시의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오동호 위원회 간사는 "일차의료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모델을 담은 법안 발의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통합돌봄과 함께 장기요양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국회에 발의된 장기요양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이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지난달 초고령 시대 효과적 돌봄 대책 마련을 위해 커뮤니티케어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1차 회의에는 커뮤니티케어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종구 전라북도의사회장과 이상운 의협 보험정책부회장, 공동부위원장인 우봉식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장, 간사를 맡고 있는 오동호 의협 의무이사와 이상권, 유진목, 하재성, 하상철, 문석균, 임선미 위원 등이 참석했다.
관련기사
-
의-약, 미래 먹거리 '커뮤니티케어' 주도권 잡기 쟁탈
2022-08-22 11:47
-
의협, 한덕수 총리에 현안 건의...핵심은 커뮤니티케어
2022-08-19 16:16
-
커뮤니티케어 보건의료 사업 확대...사라진 약사 역할
2022-08-18 23:07
-
의협, 커뮤니티케어 특위 구성..."의료영역으로 확장"
2022-08-12 09:12
-
'커뮤니티케어' 내년 예산 불투명…약사 참여 계속될까
2022-07-26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4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특별기고] 가슴성형의 변화…큰 수술 문턱 낮춘 기술 발전
- 104세대 CML 신약 '셈블릭스', 1차요법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