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김태우 구청장과 현안 논의
- 강혜경
- 2022-09-16 18:2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16일 김태우 구청장을 만나 폐의약품 수거를 월 1회에서 2회로 늘려줄 것과 강서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공공야간약국과 세이프약국 등을 적극 홍보,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약계 현안이 담긴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김영진 회장은 "폐의약품 수거에 대해 즉시 협조를 약속받았으며 구청과 함께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배훈·김수진 부회장, 김수정 이사가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4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8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