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수해약국에 지원금 전달..."빠른 일상 회복을"
- 강신국
- 2022-10-06 16:2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도내 29개 회원약국에 대한약사회에서 마련한 위로금과 지부와 분회에서 십시일반 모금된 지원금을 더해 전달하고 회원들을 위로했다.

박영달 회장, 연제덕 부회장,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김광석 성남 총무위원장은 6일 가장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내 2개 피해약국을 방문하여 약사를 위로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영달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약국설비와 비품을 비롯해 , 의약품 침수 등 큰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지부와 분회 차원에서 모금된 지원금을 함께 전달하게 됐다"며 "수해로 피해를 입은 약국들이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동원 분회장도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어려운 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나서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4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7[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10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