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3분기 누적실적 367억…순이익 117억
- 노병철
- 2022-11-08 10:4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5.4%, 당기순이익57.1% 성장
- 수출 실적, 3분기 누적 기준 30% 성장 기록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경기 침체 우려 속에도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대에 따른 수출 증가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환 관련 이익발생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유럽과 동남아 지역 수출 개선으로 3분기 수출 실적은 전년대비 26% 성장했으며,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수출액 또한 30% 성장을 기록하며 내년 수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쎌바이오텍이 자체 개발한 100% 한국산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인 ‘듀오락’은 올해 3분기까지 해외시장에서 22% 성장했다. 쎌바이오텍은 해외시장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구축하고 채널 다변화를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지속적인 해외 매출 확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사업으로 축적된 연구개발 기술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신제품 개발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이 개발한 ‘한국산 유산균’은 우수한 품질로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를 포함한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9년 연속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8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9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 10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