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회원 1천명 돌파…이열 약사 가입 축하
- 강혜경 기자
- 2026-08-06 09:4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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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상품, 상담 콘텐츠, 데이터 기반 경영 시스템 등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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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 김현익) 회원이 1천명을 돌파했다.
휴베이스커뮤니티(대표 홍성광)는 회원 약사 1천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1000번째 회원인 이열 약사의 가입을 축하·환영의 뜻을 전했다.
경기 시흥시 참약사수약국 이열 약사는 휴베이스 전용 상품과 상담 콘텐츠, 데이터 기반 경영 시스템이 약국과 약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가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휴베이스는 약국 공간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교육과 코칭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원간 경험과 지식을 연결하는 휴먼웨어가 결합된 성장 시스템으로 운영, 경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약사는 "휴베이스는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 등 전용 상품을 일관된 체계로 구성해 약국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며 "단기적인 매출 향상에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상태를 점검하며 약국과 약사가 함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도 가입을 결정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휴베이스 아카이브에는 본부와 회원 약사들이 지난 12년간 축적한 교육 콘텐츠와 상담 자료, 약국 운영 경험이 담겨 있다"며 "필요한 정보를 찾아 다양한 고객 상담에 활용하고 다른 약사들의 경험을 약국 경영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휴베이스 커뮤니티에서는 전국 회원 약사들이 약국 운영 경험과 상담 사례, 현장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는 한 사람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하나를 나누면 1000명 회원의 지혜와 노하우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는 '하나를 주고, 1000개를 얻는다'는 휴베이스 커뮤니티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하루 평균 2000건 이상의 정보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이열 약사는 오는 23일 휴베이스와 바로팜, 데일리팜이 공동 개최하는 개국 심포지엄 '초리스크 시대:들어갈 자리, 멈출 계약, 성장할 미래' 세션을 맡아 약국 매물 분석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개국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약사들이 입지 선정부터 계약, 성장에 이르는 과정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춰 약국의 매물 가치와 위험 요인 등을 분석한다.
휴베이스 커뮤니티 측은 "교육 플랫폼 휴베이스 캠퍼스를 개편해 교육 콘텐츠를 다변화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 역시 강화할 계획"이라며 "회원 약사들이 전문가로서 서로 배우고 교류하며 지속적인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기반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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