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약품, 아이스판F시럽 포제형으로 라인업 확대
- 황병우 기자
- 2026-08-03 09:51: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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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mL 스틱형 추가…휴대·보관 편의성 개선
-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 선택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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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아주약품이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 아이스판F시럽의 포제형을 추가하며 병 제형과 스틱형 라인업을 모두 갖췄다.
아주약품은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 아이스판F시럽 7.5mL 포제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스판F시럽은 만성 염증성 기관지 질환의 증상 개선과 기침을 동반한 호흡기 급성 염증 완화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주성분인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는 기침과 가래 등 기관지 증상 개선에 쓰이는 생약성분이다.
아주약품은 앞서 7월 1일 아이스판F시럽 500mL 병 제형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1포당 7.5mL 용량의 포제형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의료진과 환자의 사용 환경에 따라 병 제형과 포제형을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마련하게 됐다.
포제형은 1회 복용량 기준으로 개별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은 포제형으로 복용할 경우 1일 최대 2포까지 복용할 수 있다.
아주약품은 이번 제형 확대를 통해 기침과 가래를 동반한 급성 호흡기 염증, 만성 염증성 기관지 질환 치료 환경에서 처방 선택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주약품 관계자는 "아이스판F시럽은 아이비엽30%에탄올건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기관지 증상 개선 치료제로, 기침과 가래를 동반한 급성 호흡기 염증 및 만성 염증성 기관지 질환 치료 환경에서 의료진의 처방 선택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병 제형에 이어 포제형까지 출시를 완료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의 다양한 치료 환경과 복약 편의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호흡기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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