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자체 감사 수감…회원 중심 회무 치하
- 강혜경 기자
- 2026-08-02 07:46: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회원 중심 회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집행부를 치하했다.

박형숙·강성혁 감사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상반기 자체 감사를 실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회무 전반에 대한 사업 추진 현황과 위원회별 운영 예산, 회계 집행 등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위원회별 사업 추진 실적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회무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무 운영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회원 중심의 내실있는 회무 추진을 당부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3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하자 협력약국 인력·재정난 우려
- 4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5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62400억 탐스로신 시장 제네릭 점유율 75%…한미 '두각'
- 7"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8[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 9국내 유일 '시타라빈 항암제', 인도 공장 홍수로 공급 차질
- 10같은 수원 동부권인데…광교-영통 의원·약국 매출 3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