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미국 올리브영 입점 북미 공략 가속
- 황병우 기자
- 2026-06-01 10:39: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현지 오프라인 첫 거점 확보
- 캐나다 코스트코 이어 북미 유통 채널 다각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미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휴젤은 웰라쥬가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지난 5월 29일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웰라쥬가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 거점을 처음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웰라쥬는 캐나다 코스트코에 이어 미국 본토 오프라인 채널까지 유통망을 넓히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서는 웰라쥬 핵심 제품 9종이 판매된다. 제품군은 대표 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을 중심으로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 6종, '시카 카밍' 라인 2종, 'PDRN' 라인 1종으로 구성됐다.
휴젤에 따르면 이번 입점은 웰라쥬가 국내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웰라쥬는 앞서 미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아마존과 캐나다 코스트코에도 입점했다. 현재 전 세계 12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올해 1~4월 기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5%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휴젤 관계자는 "미국 올리브영 입점은 캐나다 코스트코에 이어 미국 본토까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혀 북미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웰라쥬만의 클리니컬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2026-05-29 06:00
-
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2026-05-20 12:06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2026-05-13 06:00
-
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2026-05-1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