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31일 연수교육 준비에 박차
- 강신국 기자
- 2026-05-22 22:4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정수)는 최근 3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31일 열리는 2026년도 약사연수교육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회원 중심의 교육 운영 및 혜택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연수교육은 대한약사회 약사공론 ‘서울약사학술제 & 팜엑스포’와 협업해 개최되며, 최신 학술 트렌드 공유와 회원 편의에 중점을 뒀다.
구약사회는 회원들을 위한 혜택으로 올해 회원신고를 완료한 개설약사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사이즈 신청을 받아 가운을 제작 후 배포 할 예정이며,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도 함께 배포하기로 했다.
약학위원회(부회장 정현희, 위원장 성지우)는 회원들이 최신학술 트렌드를 공부해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강사섭외 및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교육 만족도 향상 및 의견 수렴을 위해 자체 설문지도 첨부하고, 영등포구약사회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수 회장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봉사해 줄 상임이사 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