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노동절 표창 수상…현장 생산성 기여 인정
- 황병우 기자
- 2026-05-01 07:0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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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1팀 이정숙 사원,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수상
- 현장 중심 공정 개선·안정적 생산 운영 기여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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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유영제약은 제조1팀 이정숙 사원이 진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29일 진천화랑관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노사 화합에 기여한 우수 노동자 및 기업인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으며, 각 분야에서 성실한 업무 수행과 조직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정숙 사원은 제조 현장에서의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성실한 근무 태도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특히 공정 효율 개선과 안정적인 생산 운영에 기여하고, 동료들과의 협업에서도 모범적인 자세를 보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성구 유영제약 생산본부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제조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온 임직원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 운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향후에도 임직원의 성과를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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