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코리아, 의료기기 교육 연구 협력 확대
- 황병우 기자
- 2026-04-27 1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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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메디허브와 MOU 체결…아시아 교육 거점 구축 추진
- 초음파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임상 활용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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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GE헬스케어코리아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의료기기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3일 체결됐으며, GE헬스케어 장비의 임상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 및 연구 생태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 한대용 의료기술시험연수원추진단 단장,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초음파 임상 교육 및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을 활용한 아시아 지역 거점 교육센터를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기 활용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임상 활용도 제고를 위한 교육 자료, 프로토콜, 가이드라인 구축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국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의약생산센터 간 연계를 통해 의료 신기술 개발과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GE헬스케어의 기술력과 재단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임상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을 통해 의료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대용 의료기술시험연수원추진단 단장은 "첨단 의료기기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며 "초음파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기기 교육 기반을 강화해 의료진의 임상 활용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는 "케이메디허브와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교육과 기술 발전을 지원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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