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 강혜경 기자
- 2026-04-17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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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약, 보건소 조사 협조 등 정부 정책 적극 참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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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중동전쟁으로 약포지와 투약병 등 약국 소모품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분회 이사회가 성토의 장이 됐다.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는 16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국에 원활하게 소모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대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보건소 재고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정부 정책 등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용선 회장은 "중요 현안과 관련해 중앙회와 긴밀히 협조, 회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해도 집행부를 믿고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하반기 약국 간판 유리창 청소 사업 실시를 승인했으며 공석 반회장에 대해 선임키로 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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