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태국 피부과 학회 참가…동남아 시장 공략
- 황병우 기자
- 2026-03-13 16:5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국 최대 피부과 학회 DST 참가…보툴렉스·리볼렉스 홍보
- 리볼렉스 임상 경험·시술 노하우 공유…현지 의료진 교류 확대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이 태국 최대 피부과 학회에 참가해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동남아 시장에서의 학술 교류를 확대했다.
휴젤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태국 방콕 센트라 그랜드 앳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태국 피부과학회(Dermatological Society of Thailand, DST) 연례 학술대회에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DST는 올해 50회를 맞은 태국 최대 규모의 피부과 학술대회로, 현지 피부과 전문의를 비롯한 에스테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와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휴젤은 이번 학회에서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태국 수출명 에스톡스)’와 히알루론산(HA) 필러 ‘더채움(수출명 리볼렉스)’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했다.
특히 HA필러 리볼렉스의 글로벌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학술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했다.
행사 개막 전날인 10일에는 ‘리볼렉스 엑스퍼츠 프라이빗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프랑스 성형외과 전문의 리오르 하난이 연자로 참여해 실제 시술 사례와 임상적 고려사항을 소개했다.
이어 11일에는 런치 심포지엄을 통해 태국 피부과 전문의 피차야 마니프라솝촉이 태국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데이터와 리볼렉스 적용 경험을 발표했다.
휴젤 관계자는 “태국은 동남아시아 에스테틱 시장에서 핵심 국가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며 “현지 피부과 전문의가 대거 참석하는 대표 학회에서 학술적 교류를 확대하고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휴젤, 영업익 2000억 돌파…역대 최대 실적
2026-02-12 09:03
-
휴젤,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 의료진 대상 교육 진행
2026-01-23 10:42
-
대웅제약은 중국, 휴젤은 미국...톡신 2강의 해외 공략법
2026-03-09 06:15
-
'이익률 47%' 휴젤, 공격적 마케팅 성과…미국 직판 시험대
2026-02-12 1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5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8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9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