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경제-상하이저널, 한중 경제 정보 협력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3-05 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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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지배구조·내부통제 분석 콘텐츠 교류
- 상하이 현지 취재 강화…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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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알파경제와 중국 내 한인 미디어 상하이저널이 한중 경제 정보 공유와 취재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중국 상하이 상하이저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국 산업 현안과 글로벌 기업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동북아 경제 환경 속에서 현지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알파경제는 ‘기업 지배구조’와 ‘기업 내부통제’ 분야의 심층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고, 상하이저널은 현지 한인 정보 플랫폼 ‘상하이방’의 취재 네트워크를 공유한다.
특히 알파경제는 상하이저널 본사에 특파원을 파견해 중국 경제 중심지인 상하이의 산업 현장을 직접 취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알파경제는 시카고, 도쿄, 바르셀로나에 이어 네 번째 해외 취재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김상진 알파경제 대표이사는 "20년 전통의 상하이저널과 상하이방과의 협업은 알파경제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글로벌비즈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국 경제 중심지인 상하이를 기반으로 핵심 경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채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오명 상하이저널 대표이사는 "과거 YTN과 협력했던 경험처럼 알파경제와의 전략적 제휴도 장기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중국 경제 상황과 주요 상장사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 판단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이저널은 현재 네이버 차이나 채널의 콘텐츠 공급자(CP)로 활동하며 중국 현지 소식을 국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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